The Clone Wars; Episode 4: Destroy Malevolence




에피소드 번호: 4
첫 미국 방영 날자: 2008년 10월 17일
제작 번호: 11


각본: 팀 번즈
감독: 브라이언 칼린 오코넬



시놉시스:
파드메 아미달라와 C-3PO가 그리버스에게 인질로 잡히고,아나킨과 오비완은 그녀를 구출하고 멀레벌런스를 완전히 파괴하기 위해 나선다.


주목할 점:
파드메 아미달라와 C-3PO의 시리즈 첫 등장.



트리비아&디테일:
'멀레벌런스'를 추적하는 세 척의 함선 중 선두에 있는 함선은 스카이워커의 기함 '레졸루트'로 붉은색 사령탑이 있다.

초기 단계의 대본에서 파드메와 C-3PO는 칼리다 쇼알 의료 센터의 대피를 돕기 위해 전투 현장으로 온다는 설정이었으나(전편에서 나부에서 출발한 구조선의 이야기와 관련이 있다) 파드메가 함정에 빠져 그리버스에게 인질로 잡힌다는 이야기로 변경되었다.

격납고 내의 특수 임무용 드로이드들은 소방수 유니폼과 비슷한 색상을 하고 있다.

대본 상으로,아나킨이 '멀레벌런스'로 진입하기 위해 처음으로 세운 계획은 극단거리 하이퍼 스페이스 점프를 통해 '트와일라잇'을 멀레벌런스 동체와 몇 센티미터 떨어진 자리로 이동한다는 것이었다.

그리버스의 'Hello there.'라는 대사는 에피소드 3에서의 오비완의 대사와 함께 에피소드 4에서 그가 알투에게 했던 대사를 재활용 한것이다.

레일-제트 카의 디자인은 에피소드 1의 무역 연합 MTT 탱크에서 따왔다.

레일-제트의 안내 방송을 자세히 들어보면 'Mind the gap.(틈새 주의)'라고 승객들에게 알려주고 있다.

주인공들의 마지막 장면은 이들 프리퀄 캐릭터들이 최초로 한꺼번에 나온 마지막 장면이다. 에피소드 1 때는 C-3PO가 빠져 있었고,에피소드 2와 3에선 그들 모두 흩어져 있었다. 


by 제작위원회 | 2009/02/20 22:30 | 클론워즈(단행본 이외) | 트랙백(1)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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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Cities of Re.. at 2009/02/20 22:59

제목 : 극단거리 하이퍼 점프라...
The Clone Wars; Episode 4: Destroy Malevolence사실 의무감에 번역은 하지만,참 영양가 없는 내용뿐이다 싶은 공식 사이트 트리비아도 가끔은 재밌는 썰을 풀어주는군요.극정밀 계산을 요구하는 하이퍼 점프는 클론 전쟁에서 두번 등장한 적이 있습니다. 궈리 성계 전투에서 플로 쿤과 세이시 틴이 전투기 편대를 이끌고 봉쇄 함대와 행성 사이로 점프한 바 있으며,나중에 아나킨은 보즈 피티 전투에서......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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