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loen Wars; Episode 3: Shadow of Malevolence




에피소드 번호: 3
첫 미국 방영 날자: 2008년 10월 10일
제작 번호: 9


각본: 스테판 멜칭

감독: 브라이언 칼린 오코넬


시놉시스:
파다원 아소카와 제다이 마스터 플로 쿤의 도움을 받아,아나킨은 신형 장거리 비행용 Y윙 폭격기를 사용해 그리버스의 전함 멀레벌런스와 함선의 가공할 무기를 향해 저돌적인 공격에 나선다.  


주목할 점:
Y윙 폭격기들의 등장.



트리비아&디테일:
'레졸루트'의 격납고에는 측면에 코와키안 원숭이 도마뱀이 그려진 '크럼 바머' 건쉽이 있었다.

네 발 달린 드로이드의 이름은 플렁크 드로이드로,이름 그대로 걸어다니며 쿵쿵 소리를 낸다

브리핑 현장에 있던 의자들은 보통 사무실에서 쓰는 바퀴 달린 의자 형태로 데스스타 내부에 있던 것과 같은 형태다

아나킨이 아소카의 비행 솜씨에 대해서 걱정하게 된 계기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이후 방영될 여섯번째 에피소드에서 나온다)

먼지 구름 속에 서식하는 거대한 우주 생명체는 EU (Expanded Universe) 소설인 '랜도 칼리시안과 쏜보카의 스타케이브' 편에서 쏜보카 성운에 사는 오스와프트라는 존재가 먼저 등장한 바 있다.

그리버스가 한 드로이드의 머리를 날려버린 후 바로 직후 대기하고 있던 드로이드가 그 자리를 차지한다.

초기 기획 단계에서 본 에피소드의 교훈은 '자만심(ego)에 눈이 멀지 않은 자는 쉽게 지혜로운 길을 찾게 된다' 였다.

클론 전쟁 시대 버젼 Y윙의 디자인은 에피소드 4의 영상 효과와 미술 담당이었던 조 존스턴이 초기에 했던 디자인으로,이 디자인을 조금 더 다듬은 버젼이 바로 저항군의 Y윙이다. 평평한 형태의 Y윙은 DK 사에서 나왔던 '스타워즈: 인크레더블 크로스 섹션' 책에서 등장한 바 있으나,본 에피소드에 등장한 버젼은 프리퀄과 클래식 에피소드 사이의 미적 감각을 절충화한 것으로 형태면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다.


by 제작위원회 | 2009/02/20 19:23 | 클론워즈(단행본 이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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